마태복음 18장
19 또다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너희 가운데 두 명이 어떤 것이라도 자신들이 구할 것과 관련하여 지상에서 의견을 일치하면,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에 의하여 그것이 그들에게 이루어지리라.’
20 이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이는 곳, 거기에 나도 그들의 한가운데 있기 때문이라.”
21 ¶ 그때 베드로가 그분께 나아와 말씀드리기를, “주여, 나의 형제가 나를 거슬러 죄를 지었는데 얼마나 자주 내가 그를 용서하여야 하리이까? 일곱 번까지니이까?” 하였더라.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너에게 ‘일곱 번까지’라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오히려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고 하노라.
23 ¶ 그러므로 하늘의 왕국은 자기 종들에게서 회계 보고를 받는 어떤 왕에 비유되느니라.
24 그리하여 그가 계산하기 시작했을 때 한 명이 그에게 끌려왔는데 그는 일만 달란트를 그에게 빚졌더라.
25 그러나 그가 지불할 돈이 없었기에, 그의 소유주가 명령하기를 그와 그의 아내와 자녀들과 그가 가진 전부가 매각되도록 하여 지불금이 마련되게 하라고 하였더라.
26 그러므로 그 종이 엎드려서 그분께 경배하며 말하기를, ‘주여, 저를 참아주소서. 그리하면 제가 당신께 모두 지불하겠나이다.’ 하였더라.
27 그때 그 종의 소유주는 연민으로 마음이 움직여 그를 풀어 주었고 그 빚을 그에게 탕감해 주었더라.
28 그러나 바로 그 종이 나가서 자기 동료 종들 중 하나를 발견하였는데, 그는 그에게 일백 펜스10를 빚진 자였더라. 이에 그는 그를 두 손으로 붙잡았고 그의 멱살을 잡으며 말하기를, ‘네가 나에게 빚진 것을 지불하라.’ 하였더라.
29 그러자 그의 동료 종이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그에게 간청하며 말하기를, ‘나를 참아 주게. 그리하면 내가 자네에게 모두 지불하겠네.’ 하였더라.
30 그런데 그는 그렇게 하려 하지 않았더라. 오히려 가서 그가 그 빚을 지불할 때까지 그를 감옥에 집어넣었더라.
31 그렇게 하여 그의 동료 종들이 일어난 일을 보자 그들이 몹시 애석해하였고 그들의 소유주께 와서 일어난 일을 모두 아뢰었더라.
32 그때 그가 그 종을 불렀고 그 후에 그의 소유주가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오, 너, 사악한 종아, 네가 나에게 애걸하였기 때문에 나는 그 모든 빚을 너에게 탕감해 주었도다.
33 내가 너에게 동정심을 가졌던 바로 그와 같이 너 역시 너의 동료 종에게 연민을 가졌어야 하지 않겠느냐?’
34 그러면서 그의 소유주가 진노하여 채무였던 전액을 그가 자신에게 지불할 때까지 그를 고문하는 자들에게 넘겨주었더라.
35 그런즉 만일 너희가 너희의 마음에서 각자 자신의 형제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행하시리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려 우리의 세상죄를
없애주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을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값없이 받은 구원의 은혜를 받고서도
어찌 자신의 이웃의 죄는 용서하지 않는것일까요.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떠난 반역 죄인입니다.
그런 죄인들을 아무 죄없으신
예수님께서 피흘려 모든 죄들을 사해주셔서
용서해 주었지만,
어찌하여 죄인들이, 죄인들의 죄는
용서하지 않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20장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제자들에게 부활한 모습을 보이신 직후)
21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금 말씀하시기를, “평안이 너희에게 있기를 기원하노라.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바로 그렇게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느니라.
22 그리고 그분께서 이것을 말씀하신 후에 친히 그들에게 숨을 내쉬셨으며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23 누구의 죄들이든지 너희가 사하면, 그것들이 그들에게 사하여지리라. 그리고 누구의 죄들이든지 너희가 그대로 두면 그것들이 그대로 있게 되리라.”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모두 사해주셨고,
이제 그 용서는 우리가 서로에게 용서해 줄 차례인것입니다.
즉, 서로 사랑한다면
서로 용서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있는 죄인임에도
어찌하여 우리가 남의 죄는 용서하지 못하는 걸까요?
예수님께서는 이미 우리 모두에게 모든 세상 죄를 용서해주셨는데요.
남은건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서로 용서해주는것입니다.
서로 미워하고, 차별하고, 혐오하고,
정죄하고, 증오하고, 협박하고,
분열하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서로 사랑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지금 서로 용서하고 있을까요?
마태복음 18장
35 그런즉 만일 너희가 너희의 마음에서 각자 자신의 형제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행하시리라.”
주 기도문 안에서 많은 것들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닿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6장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방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당신의 이름이 신성하게 되시기를 바라옵나이다.
10 당신의 왕국이 임하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그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나이다.
11 이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시옵고
12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우리가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들에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3 또한 우리를 시험으로 인도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구출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그 왕국과 그 권능과 그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14 이는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 역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15 그러나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부디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서로 용서해주는 형제가 되길 바랍니다.
아멘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그리스도의 길 말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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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그리고 구원은 회개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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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하다 붙잡힌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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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아래 감추는 불빛이 아닌, 등잔대 위에 두어 모든 사람에게 비추는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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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지구(플랫어스)를 복음과 함께 전파해야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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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3장 마지막 때 성도들의 사명, 파수꾼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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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양들을 먹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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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가 사탄과 그의 세력들에게 두렵지 않은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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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의식주가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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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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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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