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세계관이 무너졌을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왕이 어느날 평범한 백성이 되었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비참할까? 왕은 그 상태를 견디지 못할꺼고 이때 자기가 믿던 세상이 다 무너지게 되는데 육체가 있다면 살아갈수야 있지만 육체가 없다면 그 즉시 자기가 믿었던 세상관이 붕괴되어 더이상 그 무엇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자기는 볼수있지만 타인은 아무도 몰라보고 완벽히 홀로남게진 상태고 육체인식에서의 독방보다 수백배 더한 고통속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댄싱내시, 조루 이놈들 유폐되니 나머지 좆밥들 쫄려서 숨죽이는거다
육체가 있는 상태로 유폐되려면 완벽하게 아무것도 없고 빛조차 없는 빈공간에 홀로 버틸수 있는 상황에서 혼자 있다면 이때 반드시 생각이 외부로 투영되는데 그때는 그게 바로 자신의 세계가 되고 고통속에서 나오는 그 생각들은 엄청나게 잔인하고 미칠듯한 분노에 휩싸여 서서히 바보가 되어가는건데 24시간 미칠듯한 공포속에 노출된다고 보면 된다.
나머지 니들도 얼마남지 않았다
ㅋㅋㅋㅋㅋ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