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가 싼 똥글이 진짜 많은데 읽을 가치는 아예 없는 글들이라서
처음 보고 어맛 저게 뭐야하는 사람들
그냥 툭 건들면 녹음기 틀어주는 장난감이 취향인 사람
장애인 프릭쇼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대충 이런 사람들만 2~3주에 한개씩 대충 읽어보고 나오는 것들이러 그럼
나는 2번째 케이스인데 가끔 심심할때 와서 툭 건드리고 노는게 재밌어서임
몇년전에는 머리끝부터 부들부들 떨면서 어떻게든 헛소리로 도망치려고 발악했는데
요즘은 그 헛소리 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걸 보니 점점 "현실"이라는게 다가오는걸 인지하고 있나봄ㅋㅋ
구포 뇌수술하는 만화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