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해의식 열등감 심하고 사람을 절대 못믿음


그러다보니 저런 ㅂㅅ이된거 


맘에드는 여자랑 섹스하고 자지 정성껏 빨려보면 그동안 내가 너무 세상을 부정적이게만 바라봤나? 라는 생각도 들고 때론 긍정적인것도 보고 남의견도 존중 하고 건설적으로 토론하게 되는데 


이성의 사랑을 받아보지 못하고 현실에선 아무런 영향력도 없으니 저런 개 ㅂㅅ이된거임


뭔 유명한 철학자도 그랬지 성욕을 제대로 풀지못하면 사람이 병신이된다고 


그게 딱 구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