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우주에서는 결핍이라는게 없기에 고통받지 못해서 자기 존재의 중심을 유지하기 어렵다. 그로인해 남의 일을 자기일처럼 여기는 이유가 고통을 해소하지 못해서 쌓인 그림자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그림자가 쌓이는 개념중 피할수 없는게 있는데 구글의 경우 기업철학이 편리함에 있기에 가입만 해도 구글독스와 웹하드 15기가 블로그를 주는데 구글독스의 경우 윈도우 생태계에서 수십만원의 가치를 지니는거라 엄청난 편의성을 그냥 무료로 제공하는 개념인데 사용자들은 이런 구글이 편리하기에 누구나 가입하는거고 동시에 유지하는 이유다. 그렇다고 해서 사용자들이 고마워하는 개념은 아닌게 구글은 애초에 기업이고 이윤추구를 위해서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근데 예전에 구글에서 픽셀폰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구글은 편리함 즉, 만만함으로 인식되었는데 갑자기 고가정책을 하니 응??? 이렇게 되는거고 이게 그림자의 개념중 하나다. 


구글은 유튜브 광고제거를 하려고 유튜브의 로직을 수없이 비틀었지만 그럴때마다 깃허브에서 바로바로 광고제거앱을 개선하고 이런 과정을 계속 밟아왔다. 유저들 입장에 구글은 그냥 편리함이기에 만만한곳인데 감히 니가 광고를 강제로 보게 한다고? 이렇게 되는 원리다. 


하지만 구글입장에서는 억울한게 자기들은 다른곳에서 제공하지 않는 수십만원의 가치를 무료로 뿌렸기에 여기에 대한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고차원 우주에서 이곳에 오는 목적은 그림자를 처리하지 못해서 이곳에 온거고 여기 시리우스의 발바리들은 애초에 전압도 낮고 정신만 있는 존재들이라 유리멘탈이어서 그림자처리를 할수 없는 설계도로 만들어졌다. 이 우주의 규칙들은 철저하게 상위우주에서 모든 기술을 준거고 발바리들에게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메뉴얼까지 다 준거다. 하지만 발바리들은 관리자였는데 지들이 신으로 위장하고 다니기 시작했고 이 에고가 쌓이고 쌓여서 지금의 세상처럼 썩게 된거다.


하지만 세상이 썩어야 바로 옆집도 남남이 되고 홀로서기가 되며 그 상태에서 영적인 각성을 하게 되는것으로 상위우주에서 내려온 목적이고 이게 그림자처리 방식이다. 그런데 발바리들은 애초에 그림자를 처리할수 없는 설계도라서 계속해서 자아비대증에 걸리기만 해서 완전히 부풀어오른 풍선의 상태라서 톡 찌르면 뻥 터지는 상태에 이르렀다.


이제 모든게 다 벗겨져서 발바리들 심연속으로 도망가고 있는데 시리우스의 정신기생체들의 창조주가 상위우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