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
:
카발라(Kabbalah)는 '받아들이다', '전승(傳承)'을 뜻하는
히브리어에서 유래한 유대교 신비주의 전통으로,
신과 우주의 비밀, 영혼의 본질을 연구하는
비밀스러운 지혜를 말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우주는 사탄을 숭배하는
카발라 유대인들(성경의 거짓 유대인)의 카발라 사상에서 시작되었고,
추후에 거짓 유대인들이 장악한 예수회(카톨릭)의 조르주 르메트르라는 신부가 정립하여
거짓 우주'이론'이 탄생되었습니다.
통칭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예수회라고 불리우며
사탄을 숭배하는 딥스테이트의 배후가 바로 카톨릭과
거짓유대인들이라 불리우는 카발라유대인(카자리안 마피아)입니다.
미국의 달러는 국부가 아닌 민간 소유입니다.
그리고 그 주인은 바로 로스차일드 가문입니다.
이들이 바로 대표적인 카발라유대인(카자리안마피아)들입니다.
둥근 지구와 우주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가리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을 속인 사탄과 딥스테이트의 거짓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9 나는 너의 행위들과 환란과 빈궁을 아노니, (그러나 너는 부유하도다.) 자신들이 유대인들이라고 말하지만 아니며 오히려 사탄의 회당인 자들의 신성 모독을 내가 아노라.
요한계시록 17장
5 그리고 그녀의 이마 위에는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거대한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은 평 평하며, 우주는 없습니다.
이 세상은 궁창(하늘)이라는 돔구조로 되어있으며,
궁창 위에는 물이 있으며,
궁창 안에 해와 달과 별이 있습니다.
궁창 위에 물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애초에 궁창 밖을 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이 푸른 이유는 바로 궁창 위에 물이있기 때문입니다.
사탄과 딥스테이트의 목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가려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만들어
사람들을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함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책 성경: 세계사 모든 문명의 원형 '바벨'
(History is His story)
* 바벨탑 사건 : 노아 홍수 이후 전 지구의 언어가 하나였을 때, 인류가 바벨의 시날 평지에 모여 하나님을 대적하여 스스로의 이름을 내고자 했던 집단적 반역 사건으로, 사람들은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창 11:4)며 인본주의적 결집을 시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심으로 온 지면에 강제로 흩으셨다(창 11:7-9). 이 사건은 전 세계에 퍼진 모든 이방 종교와 우상 숭배의 물리적, 영적 뿌리가 되었다.
세상의 학문은 수메르나 이집트 신화가 성경보다 먼저라고 주장하며
성경을 모방작으로 치부하려는 악의적 시도를 감행 합니다.
하지만 성경의 계보와 지명을 따라가 보면, 그들이 말하는 모든 신화는
사실 성경이 기록한 '바벨탑 사건'이 왜곡된 파편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거대한 거짓말의 배후에는 바로 사탄이 있습니다.
사탄은 성경이 기록한 '바벨탑 사건'이라는 실제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이를 '수메르 신화'라는 이름으로 거짓을 섞어, 세탁하며
인류의 기억을 조작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바로잡아야 할 기준은 '시간'입니다.
성경의 족보를 따라가면 사람의 기원은 창세 이래
약 6,000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명확한 기준을 파괴하기 위해 사탄은 19세기라는 특정 시점에
거대한 영적 사기극을 기획했습니다.
19세기: 사탄의 역사 조작 기획
a. 수메르 점토판의 갑작스러운 등장 (19세기 중반)
발굴과 해독: 1840년대 니느웨 발굴을 통해 수만 점의 점토판이
쏟아졌고, 1850년대에 이르러 설형문자가 해독되며 '수메르'라는
이름이 역사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이 시기는 다윈의 『종의 기원』(1859년) 발표와 정확히 맞물립니다.
성경보다 오래된 문명이 있다는 프레임을 짜기 위해
사탄이 거짓으로 조작한 유물들을 세상 밖으로 노출시킨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b. '공룡'이라는 개념의 발명 (19세기 초~중반)
최초 명명(1841년): 리처드 오언에 의해 'Dinosauria'라는 용어가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그전까지 인류 역사에 '공룡'이란 단어는 없었습니다.
사탄은 공룡이라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를 통해
이를 '수억 년 전의 파충류'라는 프레임에 가두어
성경의 6,000년 역사를 부정하게 만들었습니다.
c. 사탄은 19세기 발굴 현장에 슬며시
'오파츠(시대를 벗어난 유물들)'를 끼워 넣었습니다.
점토판 속에 UFO나 현대적 기계 형상을 교묘히 섞어 넣어,
인류의 기원을 창조주가 아닌 존재하지도 않는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 '외계인'들의 초고도화된 외계 기술로
오해하게 만들려는 이중 장치를 가동한 것입니다.
이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척하면서 결국
'우주라는 가짜 신전'으로 우리를 끌고 가려는
사탄의 노림수입니다.
그렇다면 여태껏 우리가 과학과 고고학이라는 이름 아래
철저히 기만당해온, 성경이 말하는 진짜 역사는 어떤 것일까요?
이제 사탄이 하나님의 역사를 거짓으로
세탁하기 위해 쪼개놓은 파편들을 모아,
성경이 증언하는 인류의 단일한 출발점인
'바벨'로 시선을 좁혀보겠습니다."
0. 서두: 바벨탑 사건의 본질
인류 역사에는 전 세계 모든 민족이
하나로 모여 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거부하고,
인간의 힘으로 탑을 쌓고 하늘에 닿아 스스로 신이 되려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창세기의 바벨탑 사건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하나님께 반역하여 흩어지게 된 사건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인류의 집결: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창 11:1-2)
교만과 반역: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 11:4)
하나님의 심판: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창 11:7-8)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교만을 꺾기 위해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고,
그 결과 인류는 강제적으로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모든 고대 문명은
바로 이 바벨탑사건으로 '흩어진 자들'이 세운 것들입니다
1. 문명의 시작점: 시날 평지의 바벨 (창세기 11장)
성경에 기록된 인류 최초의 거대 문명은 성경의 '시날(Shinar) 땅
바벨'입니다.
세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 칭송하는 '수메르(Sumer)'는
사실 성경이 기록한 ' 시날(Shinar) 땅 바벨'을 변개하고
조작한 이름입니다.
사탄은 동일한 지역을 두고 '수메르'라는 학문적 명칭을 고착화시켜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지명 조작의 실체:
성경의 '시날'과 세간의 '수메르'는 지리적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메소포타미아 남부 평원입니다.
사탄은 교만과 우상 숭배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장소인
'바벨'을, 인류 지혜의 요람이라며 '수메르'로 둔갑시켜
거짓과 기만으로 역사를 세탁했습니다.
바벨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했습니다.
성경적 사실: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창 11:2-3)
사탄의 기만:
사탄은 바벨에서 흩어진 자들이 남긴 왜곡된 점토판 기록들을
'최초의 역사'로 둔갑시켰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진실한 기록인 성경을 마치 이방 신화를 베낀
후대의 모방작처럼 보이게 하려는 사탄의 영적 사기극입니다.
오늘날 발견되는 소위 수메르의 지구라트(Ziggurat)들은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집약된
타락한 인간들의 바벨탑 우상숭배 문명의 흔적일 뿐입니다.
바벨탑에서 부터 그 뿌리를 이어온 문명은 인간의 지능이 진화한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집약된 인류 최초의
'거짓된 일치'의 산물입니다.
2. 전 세계로의 확산: 노아 후손들의 계보와 '피라미드'
(창세기 10장)
바벨탑 사건 이후 흩어진 노아의 후손들은
땅 끝까지 이동하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의 타락한 문명과
우상숭배를 놓지 못한채 전세계로 흩어졌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상 학문이 말하는 '문명의 선후 관계'라는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왜곡된 우선순위:
세상은 흔히 이집트와 수메르 중 어디가 더 먼저인가를 두고
논쟁합니다.
하지만 진실은 이집트와 수메르 모두 '시날 땅 바벨'이라는
단 하나의 원형에서 사탄에 의해 흩어진 파편들이라는 점입니다.
사탄의 역사 세탁:
사탄은 바벨의 본래 기록을 '수메르'라는 이름으로 먼저 노출시켜
성경보다 앞선 문명인 것처럼 조작했고,
이집트 문명 역시 그 연장선에서
성경과 별개의 뿌리를 가진 것처럼 위장했습니다.
진실의 고리:
이집트 피라미드가 바벨의 지구라트와 유사한 형태를 띠는 것은,
그들이 사탄의 역사 아래 하나님을 대적했던
'바벨의 설계도'를 공유한 형제들이기 때문입니다.
초기 이집트의 계단식 피라미드(조세르 피라미드)는 바벨의
지구라트와 그 형태가 완전히 일치하며,
이는 인류 문명 흔적의 뿌리가
성경이 말하는 바벨에 있음을 증명합니다.
이집트(미스라임):
함의 아들 미스라임(Mizraim)은 나일강 유역으로 이동해
이집트 문명을 세웠습니다(창 10:6).
이것이 이집트 문명의 시작입니다.
에티오피아(구스)의 기원:
함의 또 다른 아들 구스(Cush)의 자손들은
아프리카 지역으로 흩어졌습니다.
초기 이집트의 계단식 피라미드는 바벨의 지구라트와
그 형태가 완전히 일치합니다.
이집트 문명 최초의 피라미드로 알려진 조세르 피라미드
이집트가 사탄이 변개한 '수메르'보다 먼저인 것이 아니라,
이집트와 수메르 모두 '시날 땅 바벨'이라는 실재했던 원형에서
사탄에 의해 흩어지고 왜곡된 가지들일 뿐입니다.
유럽과 북방: 야벳(Japheth)의 지류
야벳의 자손들은 서북쪽으로 이동하여 유럽 전역과 북방 지대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 그리스와 로마: 야벳의 아들 야완(Javan)의 후손들은 지중해
연안을 따라 그리스와 로마 문명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창 10:5)
- 북유럽과 스키타이: 마고(Magog), 메섹(Meshech), 두발(Tubal)
등의 후손들은 북방의 험한 땅과 유럽 깊숙한 곳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이들은 훗날 거대 석조 신전과 기하학적 문양 속에 바벨에서 습득한
거대 건축의 원형을 각자의 문화적 색채로 계승했습니다.
스페인의 구이마르 피라미드
아시아와 동양: 셈(Shem)의 지류
셈의 자손들은 동방으로 이동하며 아시아 대륙 전역에
문명을 세웠습니다.
- 동양의 끝까지: 이들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극동 아시아까지 이동하며 정착했습니다.
신전 건축의 보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나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르와 같은 거대 석탑 문명은,
시날 평지에서 보았던 '하늘에 닿으려는 신전'의 양식을
동양적 미학으로 보존한 사례입니다.
이는 인류가 흩어진 후에도 동일한
바벨의 종교적 유전자를 공유했음을 증명합니다.
중국 지린성의 고구려 장군총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흩어진 자들의 발자취 - 마야와 아즈텍
대륙을 건너 아메리카로 들어간 자들이 지은 마야와 아즈텍의
피라미드가 바벨탑과 똑같은 '계단식' 형태인 이유는 명확합니다.
동일한 설계도: 그들이 바벨이라는 단 하나의 출발점에서
동일한 설계도와 우상 숭배의 습성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이 계단식 탑들은 인류가 한때
바벨의 시날 평지에서 하나였다는 지울 수 없는 역사적 증거입니다.
진실의 고리:
전 세계의 모든 피라미드 형태의 유적은
인류가 한때 시날 평지(바벨)에서 하나였다는
명백한 역사적 증거입니다.
3. 서사의 변질: 메시아 예언을 가로채려는 사탄의 전략
1) 사탄의 선제공격: '여자의 후손' 예언을 오염시키기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타락 직후,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할
'여자의 후손'에 대한 약속(창 3:15)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사탄의 전략은 치밀했습니다.
진짜 메시아인 예수그리스도가 오기 전,
가짜 '여자의 후손' 서사를 전 세계에 미리 퍼뜨려
인류가 예수그리스도라는 진짜 복음을 만났을 때
이를 '흔한 신화 중 하나'로 치부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2) 위조의 시작: 하나님을 대적한 니므롯과 '여자의 후손' 가로채기
바벨탑의 주동자 니므롯(Nimrod)은
"하나님 앞에 대적한 용감한 사냥꾼"(창 10:9)이었습니다.
바벨탑의 주동자였던 니므롯(Nimrod)과 그의 후대 이야기는
바벨탑사건으로 언어 혼잡 이후 각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며
'신화'로 둔갑했습니다.
사탄은 니므롯 사후,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정면으로 모방한 위조 서사를 구축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여자의 후손(창 3:15)"이
뱀의 머리 곧 자신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을 알고
예언을 가리기위한 계략을 짜냅니다.
'여자의 후손' 서사의 선점과 왜곡:
세미라미스는 죽은 니므롯의 기운을 받아 아들 담무스를
'태양신의 빛(=성령으로 둔갑)'으로 잉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짜 여자의 후손 탄생을
미리 오염시킨 사건입니다.
이는 메시아 예언을 한낱 신화적 모티프로 격하시키려는
사탄의 고도의 전략이었습니다.
부활의 모방:
사탄은 담무스가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서사를 퍼뜨려,
인류 구원의 핵심인 그리스도의 부활을 신화적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신비주의의 탄생:
사탄은 인간이 스스로 신이 될 수 있다는
거짓 가르침을 종교화하여,
창조주가 아닌 피조물을 경배하게 만드는
'바벨론 신비 종교'의 기틀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이 바벨론의 신비 종교가 후에 이를
카발라(유대교신비주의사타니즘)의 시초가 됩니다.
3) 서사 탈취의 계보: 이름만 바뀐 '위조된 메시아'
바벨탑 심판으로 언어가 혼잡해지자,
배교자들은 이 왜곡된 서사를 품고 전 세계로 흩어졌습니다.
각 민족의 언어로 번역된 이 이야기는 이름만 바뀐 채
동일한 구도를 유지하며 역사 속에 뿌리내렸습니다.
신화적 변형:
니므롯 사후,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와 아들 담무스를 신격화한
바벨론의 종교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원형
바벨론: 니므롯-세미라미스-담무스
바벨의 역사를 사탄이 수메르로 거짓을 섞은뒤 세탁하여 역사조작
수메르: 엔키/엔릴 - 이슈타르(세미라미스) - 타무즈(담무스)
이집트: 오시리스(니므롯) - 이시스(세미라미스) - 호루스(담무스)
가나안/페니키아: 바알(니므롯/타무즈) - 아스다롯(세미라미스)
카톨릭: 성부(태양신) - 마리아(여신숭배 설정을 차용하여 마리아를 우상숭배로 변형,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역할인 중보역할을 찬탈) - 예수(태양신 담무스를 예수님으로 둔갑하는 만행)
4) 신비주의 철학의 완성: 카발라(Kabbalah)의 우주 '이론'
사탄은 흩어진 파편들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 없이도
겉으론 완벽해 보이는 철학 체계를 세웠습니다.
그것이 바로 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입니다.
아인 소프 (Ein Sof): 신이자, 인격적 창조주를 추상적인 '무(無)'로
대체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킴.
쉐키나 (Shekhinah): 성령의 임재를 '여성적 신성'으로 변개하여
여신(마리아) 숭배의 철학적 근거 마련.
아담 카드몬 (Adam Kadmon): 그리스도가 아닌 '신격화된 인간'을
메시아 모델로 제시하여 인본주의 우주론을 완성함.
어떤이들은 성경이 이집트와 수메르 신화를 베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바벨의 배교자 니므롯 이야기가 바벨탑 사건 이후
전세계에 흩어져 각지에서 이름만 바뀐 채 전승된 것입니다.
신화는 '왜곡된 기억'이고,
성경은 그 사건의 '진실한 기록'입니다.
*중보 :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관계를 회복시키고, 대신 나아가 연결하는 역할. 성경에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중보자로 말합니다.
수메르 유물에서 발견된다는 컴퓨터나 UFO 같은
'판타지 조작'은
우리가 바벨에서 심판받은 자들의 후예라는 사실을
잊게 하려는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우리는 외계인의 후손도,
신화 속 신들의 자손도 아닙니다.
우리는 바벨에서 교만하고 하나님을 배도한
사람들의 길을 떠나,
이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품(본향)으로 돌아가야 할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오직 성경을 토대로 역사의 뿌리를 알면
사탄의 거짓말이 보입니다.
이제 사탄이 창세 이후로 여지껏 인류를 속인
거짓 신화의 장막을 걷어내고,
성경이 증언하는 유일한 진실을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진실은 바로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화성에서 찍은 사진이라는데 태양위치가 저기 있는데 왜그림자는 바로 밑에있음???
우주에서 헬멧벗고있는 이들과 고양이 무엇???????
우주는 '초고진공(Zero gravity/High vacuum)' 상태라고 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장대로 우주가 진공 상태라면, 저런 얇은 유격과 고작 몇 개의 나사로 고정된 창문으로는 내부의 기압을 유지할 수 없으며, 캡슐은 즉시 폭발하거나 산산조각이 나야 합니다.
우주선 내부는 저진공이라 사람들은 둥둥떠다니는데 왜 물은 컵안에 그대로 담겨있을까요?(심지어 물은 더가벼운데??)
지금은 예수님이 재림하시기전
성경의 마지막 때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사탄이 속인 거짓 우주와
지구가 둥글다는거짓말을 깨닫고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며,
이 세상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임을 깨달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복음은 곧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진리를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구원을 얻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크고 놀라운 은혜입니다.
부디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평1평한 지구가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그들이 지구의 모양처럼 명백한 것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과
그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는 순간,
그들의 나머지 거짓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만든 거짓 vs 하나님이 만든 진실
하나님의 창조세상의 진실을 가리는
사탄의 거짓말들
진화론, 네안데르탈인, 외 계인 모두 다
하나님의 창조를 가리는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인 딥스테이트의 거짓말입니다.
사람은 창세기 아담 이래로
인류 역사가 6000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인 딥스테이트의 우주 사기를 눈치채셨다면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3326
위의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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