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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올디스타코

포테토칩이랑도 콜라보한 국내 타코 서열 손가락에 드는 집

지하철역 출구계단부터 진하게 나는 타코향과 인파, 그리고 AC/DC 음악이 어우러진 분위기가 이국적임

실제로도 외국인 비중이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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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스타코 1p

비리아타코 1p

원래는 버드와이저 조지는데 코로나에 라임 엣지를 꽂아서 주길래 코로나로 드리프트

으레 타코는 브리스킷같이 오래 조리해 푹 부스러지는 고기를 토핑으로 쓰는데 여긴 양지랑 차돌을 쓰더라구요

차돌 기름기 덕분인지 더 리치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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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습니다

웨이팅의 압박을 뚫는다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