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배 타고와서 


휴가때 존나 무료했음




친구들이랑 서면 헌팅포차감


별밤이었나? 이름 기억잘안남




3대3으로 술마심


거기서 젤 이쁜년 내가 데리고 나감



서면에 그년 자취방있어서


가서 술한잔 더하기러함




직업은 미용사였는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뻤음




근데 이년은 경험이 많은지 가스라팅도 안되고


말빨도 ㅈㄴ 좋고 


기도 쎄고





이테까지와는 다르게


오히려 내가 따먹히는 느낌임




오히려 쎈년 만나니까 존나 더 끌리더라


그래서 배타면서 항상 휴가때마다 이년이랑 놈



부산상륙나올때도 맨날 이년만 찾게되고




그러다가 한번 대형컨선 타게되면서


한국 자주 못들어 오게 됐는데


점점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더니


연락 자연스럽게 끊김





이년도 결혼해서 애낳고 잘살고 있더라 



이년이 젤 기억에 남고 미련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