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보면서 빌지와 슬러지를 공부 중인데 이게 맞는지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bilge holding tk = 각종 Drain line에서 모인 수분이 대부분인 bilge를 저장
oily bilge tk = 유분이 포함된 bilge들이 모임
위 2개의 tk의 빌지를 소각기로 보내 수분을 날리고, 이 수분이 거의 없어진 빌지(=Sludge)는 bilge holding tk로 모임. 그리고 슬러지 양륙 시, fo sludge & lo sludge와 함께 sludge p/p를 사용하여 양륙한다.
여기서 궁금한게
1. 소각기로 빌지를 보내 증발시키는데, bilge holding tk 빌지와 oily bilge tk 빌지를 따로 구분해서 증발시키는지 아니면 그냥 구분없이 증발시켜서 bilge holding tk로 모으는건지 궁금합니다.
2. 그리고 soot collecting tk에서 soot가 bilge holding tk로 모이게 되는데, soot를 오래 저장해두면 탱크 부식이 발생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보통 soot 처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그리고 수분이 없어진 빌지는 그냥 슬러지로 처리해서 양륙하던데, 원래 이렇게 양륙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4. 추가로 빌지를 소각기로 보내서 히팅해서 증발시키고, 이 폐유를 소각시키는데 이 소각시키는 폐유는 oily bilge tk 안에 있는 빌지만을 증발시켜서 소각하는지 아니면 양쪽 탱크의 빌지를 모두 증발시켜서 소각시키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1.bilge는 99%가 물임. bhtk의 bilge들은 ows사용해서 배출하는거지 증발시키는게 아님. 2.oily bilge tk혹은 waste oil tank에 있는 내용물은 수분이 거의 없는 sludge임. 이것들을 수분을 증발시켜 용적을 줄일수 있으나 그냥 양륙해도 상관은 없음.
감사합니다!
수분이 없는 빌지는 슬러지니 빌지 홀딩 탱크가 아니라 오일리 빌지 탱크로 가지, 빌지 홀딩 탱크는 빌지 웰,
넵, 정리하면 1. 빌지웰 -> 빌지홀딩탱크 -> OWS로 OVBD 2. 오일리 빌지 탱크 -> 소각기 -> 증발 및 소각 -> 남은 슬러지는 오일리빌지탱크로 이송 -> 오일리빌지 탱크의 남은 슬러지는 fo와lo 슬러지 탱크의 슬러지와 함께 양륙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 빌지홀딩탱크의 빌지는 99% 물이라서 OWS로 유분만 분리해서 배출 -> 소각기로 증발시키고 소각시키는건 유분 함유량이 많은 오일리빌지탱크의 슬러지들
이렇게 알고있으면 되겠습니까? 혹시 더 알아야 할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빌지는 거의 물이라서 ows를 통해서 선외 배출함 2. 슬러지나 기름이 많은 빌지는 waste oil tank로 보내서 물기를 증발시키고 남은 기름들을 다시 탱크로 내리고 다시 물이 섞인 것들을 올리거나 소각기에서 소각함. 그런데 소각이란게 오래 걸리는 일이라 소각보다는 하륙 가능한 항구에서 하륙함. 3. 배기가스 soot는 모았다가 육상 하륙한다. 예전에는 해상배출이 됐는데 이제 안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