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기전 무섭고 설레고 암담함

멀리서 커다란 배가 보일때 설램 최대치

탄 직후 열심히 해야지 각오를 다짐

1일차 여기가 어디인지애 대한 의문을 가짐

3일차 슬슬 ㅈ됨을 느낌

1주일 차 이짓을 8개월동안 할 생각에 현타가옴

2주차 우울증이 옴 엄마가 보고싶음

3주차 분명 3달은 지난거같은데 시간이 조온나 느리게 감

1달차 그냥 좆같음 우울함

2달차 이제 그럭저럭 살만한가 싶다가도 우울하고 좆같음

4달차 뭔가 시간이 빨리감. 정신을 차리고보면 1,2주씩 금방 지나있음

7달차 슬슬 내릴생각에 기분이좋아지지만 여전히 뱃일은 좆같음

하선 후 중앙동쪽으로는 오줌도 안싸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