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ㅈㄴ 좋아해서


코로나때도 연산동 모텔에서 몰래 장사하는 업소에서 놈 ㅇㅇ




나이대도 나랑 비슷한 년들이라


친구먹고 


밖에서 따로 만나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톡이 ㅈㄴ 자주옴


이제 퇴물되서 안팔려서 그런가


얼마전에도 호텔 룸잡고 만났는데 반값 할인해주더라 




몸관리는 잘해서 몸매는 아직 지리는데


확실히 얼굴이 나이들면 티가 나네 




솔삐 클럽가거나 술집가서 여자꼬셔서 쓸 돈


여친만나서 여친한테 쓸돈 + 존나 귀찮음


할바에




이런년들 만나서 노는게 심플하고 좋다 


난 이제 결혼 못한다


일반녀는 얼굴, 몸매, 스킬, 말빨 모든게 성에 안찬다.




결혼 해서 퐁퐁남 안된다는 보장도 없고


애새끼 낳아봐야 헬조선에서 개고생할꺼 뻔하고


배나타서 인생 즐기다 가련다 


이번생은 그냥 이렇게 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