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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조합, 내항상선 외국인 해기사 도입 등 협의
한국해운조합(KSA, 회장 문충도)과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성용)은 지난 26일 열린 2024년도 제1회 내항상선선원중앙정책협의회에서 내항상선 외국인해기사 도입과 합리적 근로조건 개선 검토를 위한 노사 T/F를 구성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한국해운조합은 해기사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연수원(오션폴리텍 5급)과 부산해사고등학교, 인천해사고등학교를 지원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자체 예산으로 인천해사고등학교와 협력해 해기교육원을 개설하고 직접 6급 해기사를 양성하는 등 선원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그럼에도 내항상선 업계는 만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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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나가라
솔직히 내항은 ㅇㅈ아니냐 너무 고령화던데
내항을 올리려면 비과세 200-300하면 되는데 세수 안걷힌다고 지랄하는 멍청힌 정부지
비과세가 무슨 요술봉이냐? 회사가 월급을 안처올리는데 비과세 하는게 뭔 소용이노?ㅋㅋㅋㅋㅋㅋㅋ아몰라 정부'해줘' - dc App
그리고 시팔 올해부터 외항은 비과세 500인데 그런다고 2시3시할놈이 드라마틱하게 줄어들어서 걔네가 평생 배타냐? 이런 해줘충 보면 꿀밤 줜나 마렵네 ㅋㅋㅋㅋ - dc App
월급안올리고 심지어 깎아도 배타겠다는 틀니딱딱 시니어가 한트럭인데 올리겟냐 선사가?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