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좋고 그런거 딱히 없다.



영어?



그냥 저냥 그렇다. 


토익 800~900 수준에


OPIC 등급 IH 정도면 외국애들이랑 일할만함.  



어차피 걔들도 전부 인도, 동남아, 동유럽 애들이라 영어 그렇게 완벽하지 않다.





대화해보면 발음 ㅈ같을때가 존나 많다. 


특히 동유럽애들 발음 개 좆같음. 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애들.


근데 그런데도 걔들이 MSC같은 대형선사에서 배탈 수 있는 이유는


실력이 좋아서?


가 아니라




동유럽 동남아 애들은 자국에 대형선사가 없음


어쩔 수 없이 외국으로 나가야됨 




그러다보니 


인도애들은 인도애들끼리


동유럽애들은 동유럽애들끼리


동남아 애들은 동남아 애들끼리



또는



동유럽 + 동남아 조합으로 태운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 


보통 국적이 이렇다.




한국사람들이 해외 송출 많이 나간다면


솔직히 영어??? 그렇게 ㅈㄴ 잘할 필요없다. 


사람만 많으면 된다. 





근데 문제는 뭐냐??


그만큼 배타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거임


송출나가서 까지 배탈사람들 얼마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