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빚이 많이 생겨서 좆소 월급으로 갚기에는 몇년은 걸릴것같아서 



다시 배타러가야 될것같다고 사정말하고 



사장한테 그만둔다고 한달전부터 말함.



사장이 자기 동기들 전부 해운회사 임원이고 사장이라면서 은근히 협박하면서 못나가게함.



심지어 내가 배타러갈 회사 임원들 이름 줄줄이 대는데....  



해대출신 사장이랑 안좋게 퇴사하면



이바닥 ㅈㄴ 쫍은데 불이익 있을까?






빨리 1기사 달고 빚 정리하고 걍 평생 배나타고싶다......




 



월급은 3~4년 뒤에 올려준다고 하질 않나.....



돈은 40살 뒤부터 벌어라고 하질 않나.....



여기 이회사에 있어봤자 미래도 비전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