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근무할때나
걸어 다닐때 다리 아프면
쉴동안
엄마에게 대신 잠깐 근무해달라고 하게
선사는 허가해 줘야
그럼
슨장 1,2,3항사까지 4명의 엄마들이 있으니
가족같은 항해가 되겠네
항해사의 발은
이슬 한 방울 안 뭍혀 본 고사리같은 발이자너
걸어 다닐때 다리 아프면
쉴동안
엄마에게 대신 잠깐 근무해달라고 하게
선사는 허가해 줘야
그럼
슨장 1,2,3항사까지 4명의 엄마들이 있으니
가족같은 항해가 되겠네
항해사의 발은
이슬 한 방울 안 뭍혀 본 고사리같은 발이자너
엄마와 같이 있으니 2,1,슨장님이 갈구면 엄마에게 일러바처
뱃구석 참 잘돌아가겟다
기름쟁이새끼 심보봐라 ㅋㅋ 이런새끼들이 잔소리 좀 했다고 눈흘기고 선갤에 기관장 사진 올리겠지?
딱봐도 드립친건데 진지빨고 풀발하는거보면 뱃놈들은 참 불쌍함
가끔씩 엄마가 틀딱 선장 방에도 들어가주고 그러면 뱃놈 생활 좀 펼듯
이거 좋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