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해고나와서 수대졸업하고 

창x해운이란 회사와 지마x서비스라는 회사에서 승선을 5년하다

육상직 서비스 엔지니어로 첫발을 내딛음. 육상에서 근무하다 와이프 만나서 결혼하고 현재 육아를 보는 중

현재는 그냥 서울에서 어쩌다보니 공무로 일하고 있고, 꽤 나쁘진 않은 월급을 받고 살고있음.


애초에 가진게 나나 와이프나 없이 시작했던 상황이라 대출을 좀 많이내서 아파트 구매하고 사는중 (사실 너무 무리하긴했지)


어쩌다보니 와이프가 늘 복직을 하려고 할때마다 이상하게 아기가 생기는 축복을 갖게되어

혼자 3년을 외벌이를 하고있는데, 육상에서 돈이 너무 감당이 안되서 차라리 다시 1기사를 하러 갈까하는데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는 선.후배님들 있으신가요?


사는게 요즘 참 퍽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