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해고나와서 수대졸업하고
창x해운이란 회사와 지마x서비스라는 회사에서 승선을 5년하다
육상직 서비스 엔지니어로 첫발을 내딛음. 육상에서 근무하다 와이프 만나서 결혼하고 현재 육아를 보는 중
현재는 그냥 서울에서 어쩌다보니 공무로 일하고 있고, 꽤 나쁘진 않은 월급을 받고 살고있음.
애초에 가진게 나나 와이프나 없이 시작했던 상황이라 대출을 좀 많이내서 아파트 구매하고 사는중 (사실 너무 무리하긴했지)
어쩌다보니 와이프가 늘 복직을 하려고 할때마다 이상하게 아기가 생기는 축복을 갖게되어
혼자 3년을 외벌이를 하고있는데, 육상에서 돈이 너무 감당이 안되서 차라리 다시 1기사를 하러 갈까하는데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는 선.후배님들 있으신가요?
사는게 요즘 참 퍽퍽합니다.
해대졸이었으면 어렵지않았겠으나, 수대졸이면.. 주니어로 그나마 갈거같은데 - dc App
지마린 1기사까지 했으니까 1기사로 가겠지
위에 개소리ㅋㅋ나도 해대나왔지만 중앙동에 기관사 해기면허 하나만들고있으면 출신이 어디든 모셔간다 - dc App
윌 기관ㄱ - dc App
요즘 물가 생각하면 배타는게 쌉이득이긴 하다만 애들은 아부지 못보고 자랄텐데
니 인생 팔아서 가족들 좀 살만하게 만들지, 니 인생 안팔고 가족들이랑 다 같이 힘들지 둘 중에서 결정해야지 - dc App
하필이면 자리를 잡아도 서울에 잡았노. 그것도 외벌이...서울에서 공무해봐야 뭐 연봉 6천은 됨? 애들이라 표현한거 보면 최소 2명 이상인건데 너 상황이면 니가 희생해서 배 계속 타는게 맞다. 출신이 출신인 만큼 휴가랑 급여 둘 다 챙겨주는 메이저로는 못갈거고 윌햄슨 같은 계약직 선사로 갈거면 거기서 일년에 10개월 이상 장기 승선으로 타면서 가족들 먹여 살리는게 답이다 - dc App
배를 다시 타는걸 추천하지만 아내분 바람 안나게 조심하십셔...제 선배도 행님처럼 탔다가 와잎 바람나서 혼자사십니다...
창놈해운?
그래도 돌배 비추천.. 공무하면 돈 괜찮게 버실텐데 굳이...?
ㄹㅇ 배타러 나오면 가정 파탄나는거 여럿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