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1살이고 미필임.
어렸을때부터 꿈 파일럿이었으나 재수까지 말아먹고 공군사관학교, 항공,한서대 진학 실패함. 지금은 억지로 맞지도 않는 어중간한 설잡대 어문과와서 고통받는중. 지금 전공하는걸로는 내가 뭔갈 할수있을거같지 않아서 여러가지 직업들을 찾아보다가 항해사라는 직업을 알게됨. 제복입는거도 간지나고 연봉도 고수입인거같고 혼자서도 혼자할 컨텐츠만 있으면 잘노는 내 특성에도 맞는거같고 그래서 약간 관심이 생기는데 진지하게 올해 수능준비 시작해서 해양대 해사대 가는거 어떻게 생각함?
그 생각하고 왔다가 데일텐데.. 어쨌든 네가 졸업하고 배 타면 1항사 전이나 첫배면 비행교육 완료할 돈 정도는 모이겠다
실제로 배타고 돈 모아서 비행학교가는 사람 여럿있음. 내가 직접 아는 사람만 세명됨 - dc App
배타는거 반대다 !
제복입고 브릿지에서 커피나 홀짝거리는 직업 아니다. 파일럿 생각할 정도면 집에 돈 좀 있는거 같은데 차라리 약대를 가라
편한부분만 유튜브에 올라오는거다. 3d직종임. 설잡대 어문과는 인생 ㅈ박은거 맞는데
그 대체가 배 타는건 좀..
운지해라
항해사 - 3년 시마이 - 미국 파일럿학교 - 비행낭인 - 돌씨 개추
꿈도 이루고 해사대도 가고
해사대가서 뺑이칠 시간에 항공대 재시도해라 시간이며 돈이며 두세배 쓰는 루트를 왜 고민하지? 병신인가ㅋㅋ - dc App
오지마라 그냥
걍 대형면허 따서 서울시내버스 드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