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업체 아재가
초임기사인 날 불쌍하게 보고 말걸어줬는데
내항은 일주일만에 싹다 수리를 해야 되기때문에
원래 수리 일정이 존나 바쁘고 수십명이 기관실 왔다갔다 거리고
걍 씹창이 된다
어케든 버텨서 외항으로 나가면 이렇게 무리한 수리일정은
없다는데 진짜인가?
도크수리도 1년에 한번꼴이던데
아재한테는 미안하지만 난 여기서 도망가야겠다
난 군대도 다녀왔고 내항에선 특별히 일을 배우는 부분도 없고
숙식 노가다나 마찬가지인거 같고
뱃놈들 사나워서 도망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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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진짜 안굴러가거나 검사전에 출항정지먹을만한 결함 있는거 아니면 도크 안보내줌. 그시간에 돈벌어야함 ㅋㅋ
진짜 무섭네 무지성으로 타면 안 되겠네 ㅋㅋㅋ
외항벌크가 훨씬 좆빠진다 씹탱아 ㅋㅋ 하루사이에 앵커링-뱅킹-앵커링-도크인임 십새야
어휴 뱃놈 무서워 도망쳐 ~
내항타믄서 엄살은 외항은 다 고쳐야되는데 내항은 무적권수리발주ㅋㄲ - dc App
시발 외항타면서 조산 함 가봐야지 정신들지 내항 따위 도크는 별거 아니다
ㅇㅋ 하선 바로함 도망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