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태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4개월 6개월 8개월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남아서 배타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상인이 없습니다.
자기가 그런 대우를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육상에서는 철컹철컹 할 수도 있는 짓거리를
그냥 아무렇지나 않게 해버리죠.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일을 꼬투리 잡아서
사람 피말리게 하는거 일도 아닙니다.

간단한 생활양식부터, 별일 아닌 서류작성
본업은 본업대로 시비걸죠.
도와주지는 않으면서 그냥 사람 몰아세웁니다.

그런걸 버틸 이유가 있을까요?
바다에서 일하는 것도 외롭고 서러운데
일은 일대로 3D 일하지
거기다 사람마저 정신병자면
현타 진짜 쎄게 옵니다.

차라리 육상에 자리잡고 적당하게 벌고
적당하게 쓰고 좋은 사람 만나서 맞벌이 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혼자 많이 벌어봤자 일명 MZ 세대가 찾는 퐁퐁이 입니다.
그러다가 이혼당하고...

배 타면 돈 많이 받는거 아닙니다.
하는 일 시간 노동강도 위험성 대비 절대로요.
그냥 타도 어깨나 허리 통증 오구요
결국 나이 들어서 병원비로 다 나갑니다.
그리고 그냥 재수 없어서 크게 다치면 불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