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로 물가가 오르면 사람들이 값싸고 대량으로 판매하는업체로 몰리게 되니까 코스트코나 그외에 싼 제품 판매하는회사가 매출이 좋아져서 주가가 오르고 내수로 먹고 살던 기업이 해외 마케팅 성공으로 해외 시장 뚫으니까 주가가 슈팅하고어린 시절에는 세상이 복잡하다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단순했다는걸 나이가 들어서 깨닫네과거부터 찬양받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tqqq 싸게사서 비싸게 팔면 돈버는데...병신이신지?
tqqq만 얘기하는게 아님 눈에 보이는데도 놓치는 바보짓을 오래동안 해왔다는거지
난 비트코인 폭락때 엔비디아 사서 아직도 홀딩하고있다.. 근데 그땐 아무도 안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