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중에는 육상의 물가를 잘 모른다.
물론 나같은 경우는 지구 4바퀴 정도를 돌았고, 다양한 나라에 가서 상륙할때마다 시장에서 물가 정보를 수집했고,
지금도 외국에 나가서 물가 정보를 수집하는데,
하선후에 1년정도를 쉬면서 다양한곳도 방문해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게 좋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사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인물만 남아서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하는게 쉽지가 않음
물론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사업하기가 쉽지가 않음
만약에 사업을 해야 한다면 몇가지 팁을 줄께
IT쪽이나 경영자문이 업종이 들어가 있으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해라.내가 지금 가산디지탈단지에 있는데 사무실이 전용 26평이고, 172㎥인데
임대료가 월 100만원임.처음에는 140만원이였는데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길건너 광명시 같은곳은 전용 20평이 40만원정도임.신축 기준으로
물론 관리비는 분양면적 기준으로 나오고, 전용률은 50%라 보통 전용면적 2배로 계산하면 됨
*** 3줄요약
1. 사업하지 말아라
2. 사업할거면 신용보증기금등을 알아봐라
3. 그래도 사업하지 말아라
사업을 시작하기전에 고정 거래처를 확보하고 임대료정도는 수익이 발생이 되어야지 사업을 시작하는게 좋다.
사업을 시작하면 기존의 4대보험도 50:50으로 내던것을 내가 100% 다 내야하고, 각종 공과금과 세금도 내야한다.
대신에 만 35세 미만이면 첫 사업에 대해서 청년창업특례 보증이 있고, 5,000만원까지는 쉽게 보증을 해준다.
금리도 1%대에 해줬는데 지금은 4% 후반까지도 오르기는 했네.조선 말기 환곡제도를 보는듯 하다.
나같이 법인으로 운영하면 사무실에서 차도 마시고, 음악도 듣고, 주말에 여행 다니는것도 다 법인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세무조사는 법인은 매출 100억이상, 개인은 10억이상 부터인데 근처 가면 조심하는게 좋다.
세무조사때 법대로 하지를 않아.나는 세무공무원 금품요구 거절하고 훈계했다가 1년에 세무조사 9번 받았는데, 동일 기간 반복 세무조사는 불법이야
세무서장이 근무시간에 해외로 도망갔고, 인터폴이 8개월만에 잡아왔는데 영종도 가서 검사와 골프치고 술마시고 풀려났다.
그래서 복직하고 정년퇴직까지 했음.이정도면 필리핀,멕시코만 못하니까 사업하기에 좋지 않음
좋은 특허 아이디어 있으면 법인 만들어서 저리로 돈 받아서 다른쪽으로 돌려서 비자금 만들어서 투자나 해라
젊을때 외국 이민 갈수 있었는데 애국승선중이라 거절했다가 한국에서 더러운꼴 많이 보고 있다.
나는 어릴때부터 사업하려고 했었고, 준비도 많이 했었고 인생 목표 다 이루고 이제는 여행이나 다니면서 설렁설렁 일하고 있다.
아이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일하는 척은 해야 하겠지?
예전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올렸었는데, 악플을 대놓고 달아서 이제는 여행기나 올리라고 해서 여행기나 올리고 있다.
남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소리는 못들어도 욕까지 얻어먹으면서 도와주고 싶지는 않지
승선도 좋은데, 건강에 진짜 안좋아.그리고 나중에는 외로워서 후회하게 된다.배타면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봐서
추천하기 그럼.좋은 사람들은 극히 일부였고,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사회에서 무슨 전과자 같은 새끼들만 봤던것 같다.
지금 승선중이면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마쳐라.잘 참고 돈 모아놓고 하선하면 그래도 일반 대학교보다는 낫지
동기중에 상륙하는 항구마다 여자랑 해서 하선후에 몇백만원밖에 없던 애들도 있었다.
막줄 지리네 딱 뱃놈 평균
돈 몇백이면 왠지 도박 같다 .. 떡친다고 그렇게 빨릴까 .
코인하다 날렸겠지 - dc App
이렇게 사업목표를 진작에 갖고 구상해서 실행한사람도 힘들어하는게 사업인데, 배타기 싫어서 혹은 배 대신의 대안으로 짧게 구상한 사업은 성공하기가 진짜 쉽지 않은듯. (개똑똑한 일부사람들 제외) 사업도 실패를 겪는과정이나 내공을 쌓는 기간이 필요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