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
사바나의 초원이 항상 평화롭다면.  좋을까?
난 영화 대부를 보면서 느꼈다
남자의 인생 기본은 거칠다 라는것
인생또한  허무하고.  힘듬의 연속이다.
나이들면 호르몬 도 떨어지면  한계를 쉽게 판단한다

선박이든 육상이든. 주변에 적과 항상 같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다 좋은 사람들만 있는 공간은 발전이 없다.

여기 징징이들은. 선박 생활만 해봐서 모르겠지만
난 젊을땐. 인원 한 60명 정도 사무실에서 오피스잡을 해본적이 있다.  

좋은 환경또한 좋겠지만.  거친 환경에서 주변의 하이에나들을 상대하는 묘미 또한 인생을 활력있게 사는  재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