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기, 에어컨 공부 중인데
냉매랑 LO는 사이트글라스로 양을 파악하잖습니까.
그런데 가끔 보면 운전 중 냉매랑 LO가 사이트글라스에서 완전히 사라져서 안보이고, 운전을 멈추면 다시 돌아오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는데
이 원인이 궁금합니다. 계속 고민을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냉동기, 에어컨 공부 중인데
냉매랑 LO는 사이트글라스로 양을 파악하잖습니까.
그런데 가끔 보면 운전 중 냉매랑 LO가 사이트글라스에서 완전히 사라져서 안보이고, 운전을 멈추면 다시 돌아오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는데
이 원인이 궁금합니다. 계속 고민을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상변화 - dc App
오일 새파라타 바까야되네 콘덴서로 다 새나가네.. 냉매가 프레온가스면 윤활유가 녹아서 콤프 박살나고 그나마 암모니아면 윤활유 안녹으니깐 가만 냅둬도 된다. 오일 돌아오면 다행. 안돌아오면 냉매가 짭짭했으니 오일 새파라타 바꿔야됨.
그 좆같은 틀딱식 영어좀 쓰지마라 어휴 질떨어지는 노가다새끼도 아니고 - dc App
선배님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 말씀을 정리해보면, oil separator의 불량으로 인하여 오일이 콘덴서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 오일들이 콘덴서에서 냉매와 혼합하여 라인 내부를 순환다는 말씀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면 냉매가 사라졌다가 돌아오는 현상은 어떻게 발생한건지 궁금합니다.
그건 당연히 냉매랑 같이 콘덴사와 팽창밸브, 에바포레타 콤프레샤 그리고 오일새파래타까지 같이 따라간거지. 그래서 냉매가 암모니아면 오일 안섞여서 다행인데 프레온이면 오일과 섞여서 기계 ㅈ 되는거임. 좋은질문했구나.
여자랑 위아래 위위아래 하고있을때 기름나오는거 지저분하다고 비누섞어서 해봐. ㅈ 되는거임.ㅇㅈ?
아 그러면 저 두 현상이 같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겠네요
현재 대부분의 냉매가 프레온 냉매니까 같이 잘 섞일거고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아니 선갤에서 어떻게 이렇게 좋은질문을 하지? 선갤도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