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순수 질문이고 공격할 의도 없음
3시면 모르겠는데 1-2시는 왜 하는거임? 일이 힘든거면 실습 때 깨닫고 바로 다른 길 찾아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4년 버리면서까지 항해과에 있는게 득 보단 실이 너무 큰거 같음 항해과면 육지에서는 전공 살리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요즘 해양대 네임드로 뭘 해보기 힘들텐데
돈이 목적이였으면 차라리 폴리텍 가서 기술이나 배워서 산업체 가는게 더 이득 아님? 경력도 인정 받고 1-2시 한거랑 돈 버는게 그렇게 크게 차이 안날텐데 진짜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3시면 모르겠는데 1-2시는 왜 하는거임? 일이 힘든거면 실습 때 깨닫고 바로 다른 길 찾아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4년 버리면서까지 항해과에 있는게 득 보단 실이 너무 큰거 같음 항해과면 육지에서는 전공 살리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요즘 해양대 네임드로 뭘 해보기 힘들텐데
돈이 목적이였으면 차라리 폴리텍 가서 기술이나 배워서 산업체 가는게 더 이득 아님? 경력도 인정 받고 1-2시 한거랑 돈 버는게 그렇게 크게 차이 안날텐데 진짜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맞는 말인데? 갑판부 2시는 진짜 아해 안된다. 20개월이면 이항사일텐데 배에서 재일 편한 직급도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나가는거 아냐
해보면암
그냥 돈 대충 벌고 그만두자 마인드지 뭐
3시나 2시나 그놈이 그놈임
지능이 높아서 그런게 아닐까?
현타가 빨리오나 늦게 오냐의 차이
보니까 대부분 다른거에 대한 열정이 있는게 아니라 '빨리 배타는거 안할수있다' 이런 단적인 생각에 하는게 많음.. 그게 유행처럼된거지
타보면 특유의 ㅈ같음이 있음
배에서 이상한 사람만나거나 성격상 배에서 짊어진검사같은거 못견디면 나갈수있다보는데 그냥 배타는게 힘들다고 실컷타서 배 적응다해놓고 1ㅡ2시 따라가는건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