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특례 뽑아먹는 용도로 해대를 생각하는 불쌍한 어린애들아... 해기사란 직업은 특례생들이 군 대체복무하라고 만들어진 직업이 아니란다. 해운회사도 회사의 일종이고, 상급자는 너의 Boss다.
기본적인 업무뿐만 아니라 대소사와 잡일도 신경써야 한다는 거야.
적어도 승선하여 내릴때까지 기간동안 회사의 충실한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boss를 보좌하고 자기계발을 해나갈지 고민을 해야하는데, 실습생이나 초임은 그렇다 쳐도, 1년넘게 일하면서 잡일 불평, Boss가 몇마디 욕했다고 불평(이게 너 싫어해서 그런거 같니...대부분은 선의로 하는거고 나중에 속으론 다 후회한다. 시니어사관들도 인간이야.)이렇게 어떻게 돈을 편하게 벌면서 군 대체복무를 마칠지만 고민하고 Boss에 대한 존경심은 없는거 같아 안타깝고, 이런 이기주의를 개인주의로 윤색해 미화하는 현시대의 세태는 더욱 더 안타깝다.
대통령 모시는 보좌관이 대통령 심기보좌하며 말 한마디 신중하게 하듯 하라는 소리가 아니잖아.
기본적인 봉사 희생 존중 예의 요런게 있어야 한다는 거지.
군대 갔다온 군필이어도 보통 20대 중반은 될거고, 어디 민짜 소리 들을 시기는 지난만큼, 사리판단 샤프하게 잘되는 성인들일텐데, 이름만 대학생이고 행동거지는 의젓한 국민학교 학생도 안되는 그런 해대생 신분에 먹칠하는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띄어쓰기 시벌련아~! 읽다 내렸다. 국어 먼저 배워라 씹련아.. - dc App
느그애미요ㅋ
구구절절 맞는 말인데 반응 봐라 ㅋ 줄빠따 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