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항해사가 꿈이었어서 여전히 해대를 목표로 살고있는 16살 중학생입니다.
집은 정말 잘 사는 편이고 부모님은 제가 어떤 길을 걷든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이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없으나 해대를 겪어본 분들이 너무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길임에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과중한가요? 현실적인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