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배타본적이 별로 없어서 여따 물어봐!
일단 크루즈 자체에 목적이 있고 포트 들어가는건 관심없어
17일 일정 중에 첫 몇일 일본 들리다가 이후엔 13일 연속으로 걍 태평양 달리던데 이거 초행자한테는 좀 무리일까? 1박에 7만원정도라 체험해보고 싶네. 웹소설 쓰는게 일이라 휴가는 큰 무리 없을듯.
어떻게 생각해?
일단 크루즈 자체에 목적이 있고 포트 들어가는건 관심없어
17일 일정 중에 첫 몇일 일본 들리다가 이후엔 13일 연속으로 걍 태평양 달리던데 이거 초행자한테는 좀 무리일까? 1박에 7만원정도라 체험해보고 싶네. 웹소설 쓰는게 일이라 휴가는 큰 무리 없을듯.
어떻게 생각해?
여깄는 사람들 통선고 켐컬 똥통들이라 그런거 모른다
가능, 어차피 여객선은 그렇게 많이 흔들리지 않으니, 다만 글쓰는 데 참조 하는것에는 그렇게 많이는 체험하기 어려울거야, 나름 지루하겠지만 뭐, 내부 시설있으니 재미있으려나?
음 바다에 환상이 있어선지 글쓰는데 도움이 될까 했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네요! 감사해요!
크루즈는 며칠 타봤는데 재밌더라. 혼자 탄다면 느낌이 좀 다르겠지만..
제대로 느끼려면 발코니 객실을 추천하는데 내측 객실 기준으로 하면 좀 비싸질거야
내측이나 창문 쪽으로 알아보고 있었는데 많이 갑갑할까요? 일할때나 집에서나 벽보고 살아서 버틸만 할 줄 알았는데 걱정이네요. 답변 감사해요!
내측 객실은 외부 활동을 주로 하다가 샤워, 취침만 객실에서 하는 스타일이라면 좋을건데 발코니 객실은 바깥이 통으로 보이고 의자가 비치되서 거기에 있어도 꽤 괜찮아. 겨울에 탄다면 발코니는 좀 힘들수도 있는데 가능하면 창이라도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 항해가 길어도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무조건 창문 있는 방으로 타라. - dc App
로열 캐러비안이 그래도 크루즈중에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 추천. 혼자가는거면 지금 보니 1인용 스튜디오 발코니가 오션뷰보다 저렴해서 이게 좋을듯. 퀀텀클래스라 앞으로 보는 오션뷰 룸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발코니가 있는게 좋을듯. 5월까지 시간있으니 테트리스 앱깔고 마이베가스 포인트좀 모은뒤에 10% 할인받으면 좀 더 저렴해질듯... 전화 예약의 압박이 있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