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보면 피곤해서 상륙은 꿈도 못꾸고 잠 잘 시간도 없어서 시간 날때마다 자야하고 사망사는 출입항하자마자 다음꺼 서류준비해야한다는데....

타다가 못견디고 탈주해서 시멘트 대기타느니 그냥 아싸리 첨부터 시멘트 돌격하는게 나을까... 아... 근데 난 적어도 일항사 두배까지도 하고싶고 돌배도 가능했으면 좋겠는디 ㅠ

현직자형들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