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면 집에서 지원 안 됩니다뼛속부터 문과입니다 올해수능기준 올2정도검정고시 만점으로 목해대 항해과 합격이던데 합격 받고 알바하면서 돈 모을까요 아니면 한해대 준비하는게 맞나요?어차피 경제적 지원도 안 나고 친구도 없는 방구석 인생 살고 알바할때 인성좋고 예의바르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배 내에서 갈굼당하는 거 정도는 그냥 버틸수있는데 그래도 비추하시는 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dc official App
ㄱㅊ, 배타는것도 나쁘진, 다만 배멀미만 확인
한해대 준비한다는게 재수 한다는거냐? 배탈거면 걍 목대가서 지금부터 알바해서 돈 좀 모으고 생계비 대출 받으면 됨
재수는 아니고 내년에 수능치는데 검고는 4월, 수능은 11월이니까 한해대준비하면 수능치고 목해대 가면 수능 준비없이 4월부터 입학전까지 알바할까 고민입니다 선배님 - dc App
그럼 기왕가는거 걍 해대 목표로 해라 수능 끝나고 쿠팡 좀 뛰면 된다
목해대가서 학자금 대출내서 다녀라 니 알바1년할돈 배에서 몇개월이면 모운다 그리고 시간이 아깝다.. 한해대나 목해대나 배 오래탈 생각이면 목해대가는것도 나쁘지는않다 다른진로생각하는게있으면 한해대 가시길
시류 급변하는거 얼마안남았다 지금 롤로코스터 초입인데 곤두박질 시작할때 움직이면 늦는거다 겨울이올테니 그전에 방비하는것이 좋다
요즘 문과 취업안되는데 무슨깡으로 문과??? 그냥 학교구분말고 졸업해서 배타라 그래야 남한테 손안벌리고 산다 (나도 문송인데, 배타서 사람구실한다)
목전가라. 가성비 좋다 공부 딸려도 대형선사드간다
목대 합격이라는건지 합격권 이라는건지 모르겠는데, 본인이 26학번 이상이고 이 업계에 진심이라면 조금이라도 네임밸류있는 해대 가는게 정석이지. 올2면 요새 해대도 합격권인듯 싶긴한데 알바하다가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고, 그리고 미성년자가 알바한다고 얼마 번다고 모험을 하는가 싶네.
뼛속부터문과면 로스쿨을가야하는거아니냐? 검사나 판사시험 붙어서 10년채우고 부장달고나오기만해도 도선사연봉 떡을치는데 노는물이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