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들어 하늘 보라 어지러운 세상중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매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 자여 어이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