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  좆소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인서울 중하위권대학 어문계열(프랑스어과) 3학년에 중퇴하고 
도피성 공시 1년하고 
노가다 1년하다가 
현재는 좆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계획도 없고 비전도 없어요
일하면서 방송대 컴퓨터공학 공부 깔짝해봣는데 
적성이 아닌거같더라고요.

방송대3학년 편입해서 학위취득후 
오폴가서 배타는 일 현실성있을까요

3년정도 학위랑 돈모아서 준비하면 34살쯤에 오폴갈거같은데 
가능하려나요? 

토익은 930점입니다. 

무엇보다도 나이적인 부분이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