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해대 58기 비타민씨 동기임. 학교다닐때부터 존나 특출나고 희생적인 사람이었음. 시험기간엔 요점정리해서 반 동기들 전원에게 공유할 정도로. 그냥 존나 이타적인 사람이었음. 지금의 행보도 그렇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면 줬지 절대 피해 줄 사람은 아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