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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심으로 독도를 사랑하고 독도 영유권에 관련해 억지주장을 하는 일본을 싫어해요.

그래서 더더욱 독도문제를 ICJ에 제소해서 일본의 '억지주장'을 무너뜨리고 하루빨리 국제사회로 부터 독도는 대한민국의 합법적 영토임을 확인 받았으면 합니다.

근데 이런 얘기를 하면 조선인들은 화를 내고, 맞춤법이 틀렸다면서 말꼬리 잡고, 욕을 하고, 일뽕(??)으로 몰아가지요.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영유권을 국제사회로 부터 확실히 인정받자는 주장이 대체 왜 일뽕인 것인가요??

간혹 '우리는 잃을것 없으니 안하는게 낫다...' 라는 주장이 있는데, 국제사회 국가간 외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일본은 수십년간 한국의 독도 영유는 불법으로 규정하여 다케시마에 대한 일본의 소유권원을 주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항하지 않고 가만히 있자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신뢰도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행위이자 중대한 국익침해, 국격 실추 라고 볼 수 있을것이지요.

이러한 행위를 ICJ에 제소, 그 후 한국의 완벽한 주장으로 일본의 '주장'을 박살내면, 더 이상 한국의 국제적 신뢰도가 망가지지 않고, 오히려 그동안 '그러한 주장'을 해오던 일본의 입을 다물게 함으로서 국가적 자존심도 세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일본해, 동해 표기 문제 또한 대동소이 하므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일련의 국제소송전의 승소를 거머쥐기 전까지, 이곳은 많이 봐줘도 한국의 영유권이 미치는 공간이 아닌, 분쟁지역으로 표기하는것이 한국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Ecdis상에 East sea, 동해라던지, Dokdo, 독도로만 표기해놓는 행위는 외교적으로 무례한 것이며,
따라서 Takeshima와 Dokdo를 병기 한다던지, 혹은 중립적인 관점에서 Liancourt Rock으로 표현하는것이 옳습니다.
일본해 명칭 문제역시 마찬가지구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