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없지만 별거 없는 하루였습니다.
이른 기상 시간과 구보가 조금 힘들지만 곧 적응될 것 같습니다.
오늘 동기들의 자기소개를 들었습니다
참 다양한 인생이 모인 곳 같아 재미있었네요.
오폴이 실패한 뒤 재도전하는 사람도 있고,
설레는 도전인 사람도 있어서
오폴에 대한 인식이 바뀐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저희 방은 퇴교 고민자가 없네요.
다른 방은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다들 룸메는 마음에 드시나요?
저희 방은 넷 다 코를 많이 골아서 죄책감을 좀 덜었네요.
늦게 자는 놈 잘못이니까요ㅎㅎ
오폴 특파원은 조용히 숨어서 여러 떡밥을 모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 할 것 같은 관상이 많아서 안 들킬 것 같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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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세요. 무엇이든지 처음이 가장 힘들고 고민 되는법이죠. 구보는 어느코스로 뛰나요? 옆에 있는 아미르 공원 뛰나요?
얘 교수다 작년에도 이런 애 있었는데
빠른 자퇴해라 너네 취업 자리 없다
못된 심보.. - dc App
와... 배를 탈려고 오는 사람이 다 있네.. 이런 지옥을 제발로 기어들어와 행복해 한다고?? 대체...어떤 삶을..
이번 기수 분들은 어떤 일 하다 왔는지 알려줘 - dc App
노가더부터 여기 왜왔지 싶은 분들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 dc App
여성도있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