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겁쟁이라.  바라나시에서.  나를 도왔던. 2명의 일본인들을 구하지 못하고. 도망갔거든 바라나시애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지금 계속 술마시고 있다. 너희들의은 뱃놈이라 더 비겁하니까 그들을 구하지 못해


하지만.    참.    힘들다.    죽어야 되는데.   아니 노예가 되야 되는데.    내가 전에 발 짤린 사진 보여 줬지? 



난 방관자라서 슬프다..


그들을 구하실 분은.  내가 술깨면 아니.  지금 찾아서 남길게ㅡㅡ

구해죠 그들을. 나 그들땜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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