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틀수원 4년전기수인데, 그때는 해양대에서도 2시(?)가 유행하면서 머기업마저 초임사관 부족인 곳이 많았을때라 다 알만한 회사에 실습갔는데도 실습 끝나기전부터 바로 연계취업 진행하자고 인사팀이 붙잡었거든
다른 동기들도 60% 이상이 메이저 선사 실습 & 취업성공했고
근데 요새는 실습경쟁도 빡세고, 자사실습이라고 채용확정이 아니라서 공채면접 뭐물어보냐고 초면후임기수들이 연락 많이 옴ㅋㅋ
오폴 생각있는 친구들한테 준비만 잘하면 머기업 취업 어렵지 않다고 홍보했는데, 이제 그말하면 칼맞아뒤질듯;;
당장 2년전만 해도 취업 호황기였음 해대에서도 2점 학고 졸토 못맞춰도 마지노선급 선사들 다감 요새는 불가능;; 피더컨들도 경쟁하는 시대임 ㅋㅋ
기관도그럼?
기관은 예외지 토익 개차반도 메이저 많이 가는 미친시대는 지났지만, 아직도 기관은 어느정도만 해도 메이저 선사 충분히 감
조선인이 꿀통이라는 소문듣고 우르르 몰려간다 = 업계망함 사실상 메뚜기떼
배는 아무나 타는거 아니다. ㅋㅋㅋ 간절함과 절실함이 없다면, 사막위의 신기루 같은 곳이 연수원이다.
진짜임? 선갤에선 오폴=한중일 캠컬 교대자라고 세뇌시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