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선업 종사하면서 설계쪽에 있음
2.설계도 하면서 하청업체 영업도 함(?)
3.근데 R&D까지 한다고 바빠서 영업 안한다고 함(?)
4.현재 업체는 빅3 협력 하청 업체 면서 지금은 대기업(?)임
5.다른 하청업체 대표이사와 만나서 업무이야기 할 정도지만 아직 과장 미만임(?)
6.중형 담당이고 자기 선임은 대형이랑 메탄올 담당 이라는데 내가 알기론 메탄올 벙커링 우리나라에선 소형 케미컬선에게 맡기는데 대형 메탄올...?
의문점
1.조선쪽 잘 모르는데 설계가 영업도 하고 R&D할 정도로 주먹구구 식인지
2.차장 미만 직급이 다른 하청업체 대표이사 대상으로 저런식으로 업무 진행이 가능한지
3.빅3 하청 업체면서 대기업임(?)
4.메탄올 담당 이란 무엇인가
결론 :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 난 아직 감이 안 잡힘.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몇 가지 물어볼 예정임.
앞으로 저 분과 대화해 보실분은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대기업 협력업체들 바글바글하니까 너만 모르는 거 아님? 심지어 한해대 가족회사도 바글바글한데. 난 이직해서 대기업이라고 ㅋㅋㅋ
공산당 욕 못하는 조선족ㅋㅋ
쨌든 코마린 관련 본사 사무직 맞으니까.
새로운 고객사가 없는 이상은 원래 납품 고객사는 정해져있다. 물량을 더 늘릴려면 생산직 직원들을 더 뽑든 아니면 신규설비투자를 하든 그건 대표이사가 결정할 일이지. ㅋㅋㅋ
내 고객사가 만약에 IBM, 삼성, Hitachi, Panasonic, APPLE 등등 엄청 많아도 양산품 고객사랑 샘플만 달랑 요청하는 고객사는 다르지.
대기업은 sample 제작 맞춤해서 보내주는데 우리 회사는 원래 기계업종이 지속적인 수주 계약 안하면 잘 안해줘.
소위 대표이사님들이 딴데 알아보라고 죄송합니다 이걸 자기 입으로 말 안하고 밑에 애들 시킨다.
121.144 이분은 한해대 졸업생도 아니며 대학 커리큘럼도 모르는 고졸로 추정되며(과거 대학교 중간과목과 기말과목이 다르다는 발언을 했음) 한해대 해사대에 큰 열망을 가지고 있고 본인의 세상을 구축하며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조현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다음자기소개.
상품 연구개발 성공하면 연구비 나옴. ㅇㅇ
연구 개발 성공? ㅎ 실적과 실기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연구라? ㅎ
ㅋㅋㅋ 뭔 개소리지? 똥지사립대생은 사무직도 못드가는데.
느그대학 이과생 대기업 협력업체는 커녕 난생 처음 들어보는 중소기업 드가서 거기서 경력쌓아서 다른 중소기업 가서 생산관리 붙는 게 그나마 성공한 case잖아.
24년인가 25년도 HD현대 대기업 생관 합격자가 한해대 해공 2명 이상인데.
삼성중공업 현직자가 말해준 신입 합격자 출신대학 부산대 3명 한국해양대 3명 부경대 2명 금오공대 2명 창원대 1명 이번에 들어온 신입 학력이라고 말해줬음. 여기 지사립은 없는데?
한화오션 석사 이상 졸 대학원 출신 합격자 출신대학 1 서울 서울대학교 대학원 9.2% 2 부산 부산대학교 대학원 7.7% 3 서울 한양대학교 대학원 6.2% 4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 4.6% 5 서울 고려대(院) 3.1% 여기에도 느그 대학 없음.
우리회사 펌프 담당도 내 다른 선임이었음.
그래서 내가 영도다리 근처에 독일회사 펌프를 유리 밖에서 잠깐 눈여겨 봤었지.
인득이 구라치다 걸려서 혀가 길어지노?
참 가지가지 한다. 여기에 나오는 ip가 121.144.xxx.xxx 다.. 그럼.. 인터넷 동시에 접속할 경우.. 1000 x 1000 명이다. 즉 10의 6승.. 100만명이 된다.. 즉, 1/100만인데.. 같은 사람이다? 만분일인 확률도 아니고... 100만분의 일인 확률인데.. 같은 사람이다? ㅎ 우마오당 121.144에 이어 같은 패냐?
인득이 없는 회사 상상해서 만들어 낸다고 수고가 많노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조선소 하청의 하청 3D 노가다 잡부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