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관사 승선경력(or 조선소시운전) + 전기기사" 조합으로 시너지를 만들고 계신분 있으실까요?


(현재 저는 기관사+조선소 시운전 경력이 있습니다 이후 개인사업을 하다가 엔지니어쪽으로 다시 보고 있습니다.)


학교다닐 때 있으면 좋다고 해서 전기기사를 취득했지만 막상활용하려고 하면 육상에서 경력쌓은 경력자보다도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전기경력수첩에서 인정도 승선경력은 어렵고...

계속 정보를 알아보고 있지만 단순시설관리는 급여가 적으면서 전기쪽은 기사는 경쟁이 많고(승선/조선소 경력인정은 없고) 심지어 기술사가 되어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에 뒤져보면 생각보다 전기기사 취득하신 기관사님들이 많으시던데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씨넷 Seafarer's Voice에서는 댓글에 '전기기사 따고 전등만 갈러다녀도 월 1000만원 번다' 라고 지속적으로 댓글 다시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엔지니어 쪽을 한동안 떠나 있어 잘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혹시 아시는 선후배님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