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앞에 두고 2시간동안 참았다 ㅎㅎ간지러운 느낌과 따뜻한 덩어리들이 나를 좀 분출해달라는 듯이 애태우는데.. 이거 보통 중독 아닌거같다. 선기장님들께도 전파하면 편안한 승선생활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
똥게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