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자꾸 이타민인지 개타민인지 나불대고 책쓰고 놀고있던데,,

자아도취에 빠져서 본인이 목전 신분인 것을 잊고 한갖 버러지 전문대 라도출신이 

어디서 킹의 권위에 도전하는 느낌이 드는건지?


킹 is 킹


니들이 아무리 오랑우탄이라고 놀려도 

밤의 여왕 킹!!

타민이는 좀 조용히 찌그러져 살아라. 너무 시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