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좋게 이야기하니까 사람을 ㅈ으로보는데
계약서 어떻게든 연장시켜서 더 태우려고 간보는데 짜증난다..
itf랑 psc 에 메일 보내려고 하는데 신고 해보거나 주변에 하는거
본 게이있음?
어차피 특례도 끝났고 나갈거라 회사가 ㅈ되든 말든 상관없음
좋게좋게 이야기하니까 사람을 ㅈ으로보는데
계약서 어떻게든 연장시켜서 더 태우려고 간보는데 짜증난다..
itf랑 psc 에 메일 보내려고 하는데 신고 해보거나 주변에 하는거
본 게이있음?
어차피 특례도 끝났고 나갈거라 회사가 ㅈ되든 말든 상관없음
그냥 그렇지 말고 한달전에 나간다고 하면 그냥 집에가도 된다. 그럼 선장이 대신 당직 서준다. ㅋㅋㅋㅋ
어느 개쓰레기 회사임?
1. 그냥 하선 통보하고 내리면 된다 (경험있음) 계약만료라면 집으로 돌아오는 비용은 100% 회사가 부담하니 돈걱정마라 2. ITF 신고가능하다 PSC 는 의미없으니 신고하지마라 신경도 안쓴다 ITF 에 계약위반이고, 회사에 집에보내달라고 했는데도 안되다라고 사실적시해서 보내면 올라온다 그러면, ITF 검사관이 지금 집에 갈거냐 물어본다
연속해서) 미국이나 캐나다 같이 비자 필요한 나라 상관없다 가드 붙여서 공항까지 가면 출국가능하다 만약 회사서 싹싹빌면 ITF 검사관 동의하에 차항이나 신고자 의도대로 조금 더 있을수 있고, 지정한 항구 내리면 됨, 그때 교대안되면 배는 출항정지
일단 신고하는게 맞는거네 고맙다
어느 회사가 아직도 이러냐
한녀라면 카캐리선가라 알아서 다해준다 카캐리 타고잇는 스윗한남충들이 - dc App
그거 병무청에 연락하면 병무청에서 너네 회사 확실히 조져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