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ariners.or.kr/business/view.php?bd_code=notice&bd_idx=7500

<2025년 해기사협회 연구자료>


2024년 통계치에서 이미 국내에 외항상선에 취업해있는 외국인 해기사가 4500명이 넘고


그중에 해양대,오폴등이 졸업하고 취업해야할 자리인


3항기사 자리에도 이미 2000명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외항상선의 사관만 국한한 수치임)


실제로 수산계열까지 따지면 외국인 해기사들은 엄청날 듯 하다.


외국인 해기사 채용비율은 해마다 올라서 2025년 통계자료는 없지만  5000명은 가뿐히 넘길 듯 싶다. 


내국인 해기사 태워야하는 일부 선박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리는 선사들이 이미


외국인 해기사 고용으로 부족인원 메우고 있는 현실이다. 


이게 근본적으로 취업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다. 


"해기사 부족해진다"고 언론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국내 해기사 고용보다는


당장 손쉽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외국인 해기사 고용으로 메꾸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자국 주니어 사관 양성이 없으면 시니어 사관도 안 만들어진다.


결국은 국내 해기인력 붕괴로 갈 수 밖에 없다.  


국내해기사 우선고용 내지는 의무적인 비율 채용이 답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