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한 회사 또는 직종에 뼈를 묻어야지만 바람직하다고 보는건가? 헬조선에 어차피 승자는 소수고 진짜 패배자는 새로운 시도도 무서워서 못하고 백수처럼 사는 인간들이지 그리고 오폴 들어온 인간들 보면 공무원이나 군인 출신들도 많고 사업이나 투자로 돈 좀 벌어둔 인간들도 있다 적어도 이 인간들은 군대 가기 싫어서 승선하는 일부 해대생들이랑은 거리가 멀다 무슨 열등감인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돈벌려고 새로운 시도 하는 인간들 좀 그만 까라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