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한해대 간다하고 목해대를 갔는데.. 아빠가 무심코 말해버려가지고 집안 뒤집혔다. 근데 어머니.. 기름을 뒤집어쓰고 일할수는 없잖아요. 한번 사는 세상 항해사 해봐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