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폴 끝나니 인간말종들이 대한 이야기들이 올라와서 나도 경험한 바 일부 쓰는거다. 교육 기간에 만났던 일부 80년대생 틀딱들에게 꼭 이 말은 해주고 싶더라.

사실 입 닫기랑 지갑 열기 둘 중 하나만 해도 형으로서 평타는 치는데 둘 다 반대로 해서 욕처먹는 걸뱅이들 있었지. 말 안 해도 다들 느끼고 있을 거다.

위 명제를 모른 채 동생들 보고 싸가지 없다고 억까하면서 훈계질하면서 낮은 자존감 채우는 모습 보기에 참 역겹더라. 거기에 가관인게 이런저런 이권, 처먹는 음식, 돈은 지독하게 밝히는 거 보면서 저건 사람의 탈을 쓴 금수라고 확신했다.

오폴 다니면서 진짜 닮고 싶고 본받고 싶은 형들도 있었기에 위에 언급한 새끼들이 형이라는 카테고리에 묻어 가는 게 너무너무 싫었다. 글고 오폴 동기라는 카테고리에 묻어 가는 것도 싫었다. 저런 사람들이 없어져야 형에 대한 존경심이 생기고 업계에서 오폴에 대한 평판이 올라갈 테니까 말야.

너네들은 진짜 그렇게 살지 마라. 살면서 다시 보지 않았으면 좋겠고 행여라도 내가 다니고 있을 선사에 지원하면 되든 안 되든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서 막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