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폴 끝나니 인간말종들이 대한 이야기들이 올라와서 나도 경험한 바 일부 쓰는거다. 교육 기간에 만났던 일부 80년대생 틀딱들에게 꼭 이 말은 해주고 싶더라.
사실 입 닫기랑 지갑 열기 둘 중 하나만 해도 형으로서 평타는 치는데 둘 다 반대로 해서 욕처먹는 걸뱅이들 있었지. 말 안 해도 다들 느끼고 있을 거다.
위 명제를 모른 채 동생들 보고 싸가지 없다고 억까하면서 훈계질하면서 낮은 자존감 채우는 모습 보기에 참 역겹더라. 거기에 가관인게 이런저런 이권, 처먹는 음식, 돈은 지독하게 밝히는 거 보면서 저건 사람의 탈을 쓴 금수라고 확신했다.
오폴 다니면서 진짜 닮고 싶고 본받고 싶은 형들도 있었기에 위에 언급한 새끼들이 형이라는 카테고리에 묻어 가는 게 너무너무 싫었다. 글고 오폴 동기라는 카테고리에 묻어 가는 것도 싫었다. 저런 사람들이 없어져야 형에 대한 존경심이 생기고 업계에서 오폴에 대한 평판이 올라갈 테니까 말야.
너네들은 진짜 그렇게 살지 마라. 살면서 다시 보지 않았으면 좋겠고 행여라도 내가 다니고 있을 선사에 지원하면 되든 안 되든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서 막을 거다.
니가 연건 입이냐 지갑이냐?
후장
333 레전드인가보네 ㄹㅇ ㅋㅋㅋㅋ
너도 50받고 그 사람도 50 받았을텐데 둘 다 주머니 가벼운 건 사실인데 지갑을 열라고 강요하는 건 젊꼰.
그니까 지갑 닫을거면 입도 쳐 닫으라잖아
내가 전직 조선선박본사 사무직 출신이라고 했지? 우리 회사에 전라도 1명 있었는데 걔가 탕비실 간식 다 처묵해서 대표이사님이 간식 사다놓지 말라고 했거던? 그거 대표이사가 쪼잔한거라고 넌 생각할 지도 모르겠는데 입이 많거나 너무 빨리 돈이 나가면 부담스러워하더라. 윗 사람들. 지금도 우리 부서 식구가 늘었는데 간식비 걱정함.
형이라고 항상 지갑 열고 입 닫으라는 소리는 좀 아닌거같고 걍ㅅㅂ 30,40쯤 처먹었으면 서로 좀 예의 지키고 존중하면 되는걸 형이랍시고 나한테 좆같은 장난 치고 심부름 시키고 애 취급하니깐 줰가튼거임 지갑도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열면 같은 교육생 신분이라 걍 미련해보이고 존경이 안생김 물론 얻어먹을땐 좋지만.. 생각해보면 상식적인 인간들이 별로 없었어
그런 앰생이니까 오폴 온 거 아닐까
그래서 지갑을 열라는거야말라는거야
혀가 기네
어지럽네 ㅋㅋㅋㅋㅋ
배나가서 선기장이 저지랄하는거 보면 못참고 바다로 하선하겠노 ㅋㅋㅋㅋ 오히려 그런 새끼가 배 오래탐 ㅋㅋㅋ
선기장급도 안되는것들이 나이만 많다고 설치는게 같잖다는 얘기잖아. 저 틀딱들 배에 가서도 선기장한테 나이로 꼬장 부리다가 하선당하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