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스토리 올리고 뱃놈 뱃년인 것 홍보하는 애들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 듬 뱃놈 뱃년은 사회적으로 저기 공사판에서 야가다 뛰는 잡것들이나 아무나 지원 가능한 호주 워홀마냥 인식 씹창인데 ㅋㅋ 지 이름 걸고 나는 ㅈ망 병신입니다 하고 싶나
어선 아니고 큰 상선이면 다른 줄 아나 ㅋㅋㅋ
가족 못 보고 갇혀서 땅 못 밟고 망망대해 둥실둥실 떠다니니
뱃놈이 ㅂㅅ이라고 천대 받는거지 ㅋㅋ
도선사가 되어 월 몇천 벌어도 뱃놈에 대한 사회적 천대는 영원히 존재한다
하수구 청소 사업, 똥통 정화 사업, 수산시장 생선 손질 장사해서 한 달에 순수익 몇천씩 번다고 세상이 존경하며 우러러 보지는 않는다
뱃놈들은 무식한거 티 내지말고 자의식과잉 버리고 찌그러질 필요가 있음
어그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 좀 더 숙고하고 작성하도록
직업에 귀천없다 병신새끼 ㅋ
영포티 세대인거 같은데 요즘은 그냥 돈 잘 버는 놈이 최고야
약간 글에서 5등급 냄새남. 121.144랑 어휘수준이 동등하거나 그 아래로 보임
이놈 크리스마스인데 만날사람없고 외로워서 세상을 향해 짖고싶은데 아는주제가 뱃놈관련밖에 없어서 그런거니 다들 이해해주자 불쌍한애야
ㅋㅋㅋ진짜 얼마나 불쌍한 인생 살고 있는지 알만하네
해대떨어졌거나, 해대간 친구가 돈 벌어서 배아파하는새기같은데
자의식과잉인 사람들이 많긴 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