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국적선
병신 일항사는 영어도 잘 못해서 초임 삼항사 교육을 실항사한테 시키고 있고 삼항사 잘 몰라서 실수하면 나한테 지랄하고
병신 삼항사는 벙커타다 와서 아는건 좆도 없는데.아는척만 하고
병신같은 회사는 외국인 뽑을꺼면 똘똘한 애로 쳐 뽑지 벙커선 출신을 쳐뽑고
이런곳 실항사로 온 내가 병신이지 집가고싶다

ㅋㅋ시발 삼항사 해야 할 일을 내가 하고있는데 왜 삼항사 실수하면 나한테 쌩판 쌍욕 지랄을 하는지 그러고선 자는데 술쳐먹고 방와서 심심하다 놀아달라 이러고 있고 좆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