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되고 정말로 배타는게 경쟁력이 남아 있을까? 
아틀라스 로봇같은게 과연 5년 뒤에도 선박에 들어오지 않을까?
있던 사람들이야 버텨낼 사람도 있겠지만 신규 진입은 자살 행위 아닐까?
아마 섞여서 하겠지만 그렇게 줄어든 일자리는 박터지지 않을까?
승선 일자리야 그대로라고 쳐도 하선 일자리는 완전히 전멸할텐데
승선 30년 넘게 할 각오 안하고 신규 진입하는건 에바 아니냐
한 기수에 10-30 프로 남으면 많이 남는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