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항해사가 노령화 되서 사람이 없다고 하던데 막상 씨넷 들어가서 보면 나이제한이 꽤 보이네요.
1항사 나이제한이 50세 미만도 있던데 제한 안써놓은 회사도 비슷할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1. 대부분 계약직이던데 나이 많다고 재계약 안해주기도 하나요?
2. 메이저 회사만 나이 따지는건지, 아님 중소형 회사도 그런가요?
3. 1항사에서 선장 진급은 대략 10명중 몇명정도 하나요?
오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항해사가 노령화 되서 사람이 없다고 하던데 막상 씨넷 들어가서 보면 나이제한이 꽤 보이네요.
1항사 나이제한이 50세 미만도 있던데 제한 안써놓은 회사도 비슷할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1. 대부분 계약직이던데 나이 많다고 재계약 안해주기도 하나요?
2. 메이저 회사만 나이 따지는건지, 아님 중소형 회사도 그런가요?
3. 1항사에서 선장 진급은 대략 10명중 몇명정도 하나요?
세상 모든 회사들 마찬가지지만 인기 선종에 메이저 회사는 나이 제한 있음. 배가 작고 비 인기 선종일 경우 80살 넘어서도 일하고 있는 사람 있음.즉 사람 없으면 노인도 쓴다는거. 젊은 사람 넘쳐나면 노인들 안쓰죠. 1항사에서 최소 3년에서 10년 정도하면 선장 진급함. 3년하고 진급하는 케이스는 드물지만 10년 넘으면 회사에서 진급하라고 눈치줌. 메이저 선사들 정년은 65세 정도인듯함. 소형 선사 비인기 선종은 최소 70세에 말했듯이 80세도 가능
요즘 사관들 외국인으로 교체되고 있지만 중소회사는 선기장만은 한국인 쓸수밖에 없음. 회사 사람들도 영어가 안되니 배관리가 힘들어짐
한국에 떠도는 자격증중에 그래도 나이 제한없이 할수있는 자격증 중의 하나임. 메이저 선사하고 비교질을 하니까 힘든거지.(연봉 차이가 2배 이상 나니까 뭐 그럴수 있음) 일하고자 하면 배는 널리고 널림.
가지마. 거긴 짐승들이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