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거 없고, 먹을거 없고, 잘 곳도 없는 심지어 지능은 침팬치와 견주어 겨우 승리하는 수준인 니들을 항상 기다려준건 바다였다. 이 은혜조차 잊지 못하여 자신의 욕망으로 육지를 바라는 행위는 극악무도하고 잔악한 인간으로서의 천륜을 저버린 행동이다. 3항사가 하극상을 해도, 선장이 부식비를 삥땅쳐도, 너희 역시 바다를 버려서는 안된다.
가진거 없고, 먹을거 없고, 잘 곳도 없는 심지어 지능은 침팬치와 견주어 겨우 승리하는 수준인 니들을 항상 기다려준건 바다였다. 이 은혜조차 잊지 못하여 자신의 욕망으로 육지를 바라는 행위는 극악무도하고 잔악한 인간으로서의 천륜을 저버린 행동이다. 3항사가 하극상을 해도, 선장이 부식비를 삥땅쳐도, 너희 역시 바다를 버려서는 안된다.
이사람 노망난거에요?